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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인 만들기’나무심기

용인신문 기자  2003.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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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이동면 서리에서 이정문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민 100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생태적 자원조성과 다양한 조림방법으로 경제적, 환경적인 산림자원을 조성을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2.0ha 면적에 잣나무 소묘(4년생) 6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이정문 시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보호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산불예방에 공무원 뿐 아니라 시민들도 나서야 한다”며 “아름답고 푸른 용인을 후세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에 따르면 식목일 주말연휴동안 산불예방 비상근무를 실시하기 때문에 식목일을 앞두고 식재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