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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상습구입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3.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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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판매책으로부터 상습적으로 마약을 구입한 박아무개(남·부평구·회사원)씨가 지난 1일 용인경찰에 검거.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0년 12월 서울지검에서 마약류위반(향정)으로 구속당시 알게된 조아무개(32)씨의 소개로 알게된 필로폰 판매책 김아무개(남·26)씨로부터 메스암페타민(히로뽕) 10g을 구입, 소지한 혐의다.
경찰은 서울구치소 수감중인 김씨가 평소 알고 지내는 문아무개(남·21)씨의 입금계좌 거래내역을 발췌, 입금자들의 입금 경위 등을 추궁한 끝에 범죄사실을 자백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