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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입학 확대 방안 논의

용인신문 기자  199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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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고교생들의 관내 대학진학 기회부여와 지역교육 활성화에 대한 방안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9일 시의회(의장 이정문)에서 이정문시의회 의장, 이건영의원을 비롯한 시의원과 관내 대학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남대와 명지대 등 관내 2개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학생 특별전형의 수혜폭을 넓히는 방안이 논의됐고 대학 관계자들은 이를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또 현재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는 대학 부속 고교 설립에 관한 의견도 교환, 이후 지속적으로 이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