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행복 그리고 여유로움의 공간
프랑스풍의 아름다운 페밀리 레스토랑 플레리를 운영하는 박창수씨.
용인 사거리에서 광주간 45번 국도를 따라가다가 유방동 사무소 조금 못미쳐 왼쪽 산기슭으로 보이는 플레리는 겉에서 보기에도 이색적이고 예뻐서 눈길이 한번 더간다.
박 대표는 2층 전체를 페밀리 레스토랑으로 운영하다가 최근 1층을 플레리 갈비로 새롭게 단장했다. 비가 그친후의 맑고 투명함과도 같은 정갈한 아름다움은 플레리 갈비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다.
플레리 레스토랑은 모델사진관, 대벌 뷔페에 이은 박대표의 세 번째 사업체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고민하던 박대표가 프랑스를 여행하던 중 폐자재 활용 컨셉에서 힌트를 얻었다.
특색있고 예쁜 건축양식은 그후 그를 다시한번 프랑스로 이끌었고 인테리어까지 꼼꼼하게 살펴본 박 대표는 직접 설계에 나서 지난 2000년 오픈하게 됐다. 고자재를 100% 활용한 내부 인테리어는 못자국이나 긁힌 자국등의 질감이 주는 편안함과 친근함, 그리고 아이들이 긁더라도 표도 안나는 여유로움을 준다.
프랑스 요리를 비롯해 정통 양식을 선보이는 플레리는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