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예방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용인경찰서(서장 주기주)는 2003년 1월 17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반을 편성, 구성읍 언남래 소재 푸른어린이집 등 43개 어린이집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교육반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보행안전 및 차량 승·하차시 안전요령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또 원삼면 고당리에 있는 원삼노인정 등 19개 노인정을 방문해 야광조끼, X밴드 등을 지급해 농촌지역 보행자 사고예방 교육을 통한 교통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용인경찰서는 교통안전교육반을 활성화해 어린이와 노약자들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키 위해 지속적인 계몽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