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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구인광고를 보며

용인신문 기자  2003.04.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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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노래방 도우미 문제가 본지의 보도로 용인사회의 큰 이슈로 떠올랐다. 하지만 생활정보지에 버젓이 자리하고 있는 도우미 구인광고는 자정결의대회와 단속지도가 알맹이 없는 요란한 빈수레였을 뿐이라는 것을 반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