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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자연건강법 - 당뇨병 3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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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현미와 잡곡, 야채 등 생식(生食)으로 치료

우리나라의 당뇨환자는 전체인구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있다. 필자가 파악해본 결과는 10명중에 3∼4 명에 이른다고 본다. 그렇다면 당뇨병은 국민병으로 보아야한다.
신문이나 TV나 홍보하는 측면에서 이 문제는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필자는 당뇨는 병이 아니라 몸을 유지하려는 자연치유력을 발동시키는 유익한 힘으로 본다면 문제해결은 간단하다고 본다. 칼로리와 당분, 영양분을 줄여주고 소금을 짭짤하게 먹고(현대의학의 방법과 다르게 해보자) 추위를 잘타는 피부를 좀 강력하게 만들어 옷을 얇게 입고 냉온욕 요법을 실행하면서 피부에 탄력과 인파액을 깨끗하게 해주는 냉온욕 요법이 몸전체에 활력을 줄 것이다. 산소부족으로는 풍욕을 하여 구체적으로 산소공급을 하면 건강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현미 50%, 잡곡 5가지 이상 50%(찰수수 10%, 찰현미 20%, 기타 검정콩, 율무, 통밀, 흰콩등)로 생식가루를 만들어 한끼 2TS, 봄철에 좋은 야채를 5가지 이상(뿌리와 잎을 조화롭게) 한끼에 150 - 250g 정도 맛있는 쏘스와 함께 먹으면 당뇨병은 7일 정도 지나면서 당의 수치에 마음을 두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