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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위한 바자회 따듯한 이웃들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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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 29일 2일간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한울장애인공동체(원장 안성준)와 용인시 장애인 부모회(회장 김경화)공동주최로 포곡면 둔전 신원아파트 앞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맑음터 이야기’이라는 행사명을 내건 바자회 장터는 각 회원 20여명이 준비하고 의류, 음식, 생활용품, 재활용품, 악세사리 등을 판매했다.
한울장애인공동체와 장애인부모회에 따르면 이날 거둔 수익금은 각각 생활관 건축비용, 자녀들의 방과후 수업비용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