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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동 2연패 차지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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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노인들의 레저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달 28일 종합운동장에서 동·서부지역 22개팀이 참가해 ‘제 9회 용인시 생활체육 게이트볼 연합회장기배’를 개최했다.
한팀에 5명씩으로 2팀이 교대로 스틱을 쳐서 출발점에서 순서대로 3개의 게이트를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해서 골폴을 맞추는 경기로 30분내에 종료하는 경기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유림동이 지난해 우승팀인 포곡면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 포곡면, 3위 역삼동·수지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용인시생활체육게이트볼연합회는 오는 16∼17일 양일간 광주시에서 ‘문화관광부장관기배’출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