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능동적 사고와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용인시는 다채로운 행사를 열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3일 모범청소년 5명과 청소년 육성규공자 13명에 대해 시장표창을 수여하며 12일부터 3회에 걸쳐 지역내 어려운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예절교육관, 한택식물원, 에버랜드 등의 문화탐방을 실시한다.
또 △3일-시설아동 예능발표회(선안마리아원) △5일- 어린이날 큰잔치(강남대학교 대운동장) △10일-길거리농구대회 예선(통일공원) △17일-길거리농구대회 결승(통일공원) △19일-성년의 날 행사(예절교육관) △23일-청소년어울마당 문화탐방(경복궁, 코엑스) △27일-경기도청소년예술제 예선(문예회관) △29일-웅변 및 글짓기 대회(역삼동) △31일-모범청소년 위문(가평 양수리 발전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 329-2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