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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하수 폐공찾기 나서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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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하수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는 지하수 폐공찾기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시작한 폐공찾기는 오는 11월 21까지 7개월 동안 방치·은닉한 폐공을 파악하여 재활용 가능여부를 검토후, 사용가능한 경우에는 관측정 및 급수정으로 재활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지하수가 오염되지 않도록 원상복구할 예정이다.
또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구경 150mm이상 대형관정 또는 암반관정의 신고자에게는 1공당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고접수는 수도과 (329-2488), 인터넷(http://goundwater.kowaco.or.kr)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