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죽전임시역 타당성 용역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시는 죽전차량기지 임시역 운영 타당성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3000만원을 들여 서울대 부설연구소에 의뢰, 70일간 임시역 운영에 따른 실효성을 검토하게 할 방침이다.
용역결과를 토대로 철도청과 협조, 올 연말부터 분당선 연장구간(오리역∼죽전역∼구성역∼구갈역 5.8㎞) 완공시점인 2006년말까지 3년간 임시역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경기도가 임시역 전체사업비(40억∼50억원)중 10억원의 부담을 거부함에 따라 전액 시비로 임시역을 건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