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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주자 아내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3.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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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가 컵라면인 것에 화가 난 20대 가장이 아내를 폭행한 혐으로 경찰서 신세.
지난 달 29일 포곡면에 거주하는 최아무개(28)씨가 일을 마치고 저녁 6시께 집으로 귀가, 부인 한아무개(20)씨는 저녁대용으로 컵라면을 끓여주자 이에 화가 난 최씨가 폭력을 행사해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