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동민 화합의 장인 제 7회 동민의 날 기념식 및 제 2회 조기축구대회, 경로잔치가 지난 5일 용인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졌다.
유림통장협의회, 생활체육협의회, 지역개발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70세이상 노인 600여명과 조기축구 체육행사에 선수 및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동민의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또 은행골(대표 박양학)에서 500만원 상당의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주민자치센타 노래교실 박희진 강사와 풍물팀이 경로행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