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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로개선 1096억 추경 확보

용인신문 기자  2003.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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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포곡, 정신병원∼명지대 등 확·포장

경기도는 올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한 도로개선 등 사업비 1096억원으로 시·군 연결도로 및 위험도로 개량, 정체구간 해소에 나선다.
특히 지방도 333호선 용인∼포곡 간 도로개설사업 등 지방도 18개 사업에 274억원이 추가 투입된다. 또 용인 정신병원∼명지대입구 간 국도 42호선도 정체구산 해소를 위한 확·포장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밖에도 상습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풍덕천사거리 정체 해소를 위해 풍덕천사거리∼분당∼수서 간 연결도로의 신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내 사업 타당성 여부와 소요사업비를 산출, 성남시 및 용인시와 구체적인 협의를 실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