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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불량지적에 서로 폭력

용인신문 기자  2003.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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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이 단정치 않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돼 폭력을 행사한 두여자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5시께 남사면 H컨트리클럽내 식당에서 문아무개(여·24)씨가 조아무개(여·18)씨에게 복장이 단정치 않음을 지적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서로 시비가 되어 폭력을 행사해 나란해 경찰서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