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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서 소주3명 먹고 행패

용인신문 기자  2003.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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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술에 만취해 행패를 부린 허아무개(남·30·서울시)씨가 경찰에 불구속.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림동에 위치한 감자탕집에서 소주 3병을 마신 허씨가 갑자기 식칼을 꺼내들고 음식점주인 김씨를 위협, 음식점기물을 파괴해 300여만원의 재물을 손괴한 혐의다. 허씨는 또 음식점앞에 주차된 김씨의 승용차와 하씨소유의 렉스턴 승용차 68다 6XXX차량을 파손시켜 경찰에 불구속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