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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 여자 대낮 성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3.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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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22일 길가는 여자를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박아무개(남·37·포곡면)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일 오후 4시께 김량장동 소재 M아파트 앞에서 혼자 걸어가고 있는 유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후 인근 여관으로 끌고 가 강제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