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YMCA 시민중계실이 수지 수협 3층에 개설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전10시∼오후4시) 소비자들이 겪는 방문 할부 다단계판매, 통신판매, 전자상거래, 신용카드, 교통, 소비자 안전, 물가, 주택임대차, 의료, 법률, 금융과 보험,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 상담을 실시한다.
시민중계실은 소비자들이 소비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억울한 피해나 부당한 권리 침해에 대해 상담, 정보제공, 중재처리, 소송을 통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곳으로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이 가능하며 현재 인터넷상담과 팩스 상담을 준비중이다.
한편 소비자 사담 자원 활동가도 모집한다.
성인 남녀 누구나 가능하며 소비자 고발 접수 및 처리, 각종 조사 업무, 각종 행사 및 업무 보조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자원활동가에게는 소비자 관련 교육 참여 기회를 준다. 문의 265-7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