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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친척집 침입 10대 경찰행

용인신문 기자  2003.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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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친척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아무개(남·17·김량장동)군은 지난 달 6일 4시께 중학교 후배인 한군의 숙부집인 한아무개(40)씨에 침입, 한씨가 작은방에서 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옷걸이에 걸려있는 양복안주머니를 뒤져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0매 등 총 250여만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쳐 사용하다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