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는 옛부터 한방의학과 민간 요법에서 중풍, 고혈압, 심장병 등 여러가지 병의 치료와 예방에 폭넓게 활용되어오고 있다. 특히 모든 독성을 스스로 자체 해결하는 극강한 해독제를 가지고 있어 심각한 대기오염에 찌들어있는 현대인의 몸에 쌓인 각종 독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 가장 좋은 보양식품입니다.
이에 따라, 민간에서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오리는 중풍, 고혈압, 신경통 등 혈액순환 계통의 치료와 예방을 할 때에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오리가 현대인에게 더욱 좋은 이유는 오리의 뇌수 속에 들어있는 콘드로이친이라는 강한 해독물질이 들어있어 해독력과 보양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오리는 또 허한 곳을 돕고 열을 덜어주며 장기능을 편하게 해준다.
오리기름은 또 어떠한가? 물에 녹는 수용성으로 동맥경화의 주범인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함으로 혈액순환을 원활케 해주는 대표적 보양식품이다.
이와 관련, 용인시 남동 353-2번지에 자리하고 있는 오리진흙구이 전문점은 오리안에 은행, 인삼, 녹용 등 18가지 약재를 첨가해 황토를 발라 옛 선조들의 도자기 굽는 가마의 원리를 이용, 진흙가마에 400℃가 넘는 열을 가해 2시간 동안 구워낸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전통 건강식 오리전문요리점이다. 진흙토기는 열을 받을 때 나타나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파장이 다량으로 방출됨에 따라 쌉쌀한 인삼의 맛과 진흙구이 특유의 향이 입맛을 다시게 한다. 여성들의 미용식와 스태미너영양식으로 그만인 오리진흙구이.
남동 오리진흙구이전문점 대표 문영호씨는 “예약을 하고 오면 시간절약은 물론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문의)338-5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