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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119소년단 재정비

용인신문 기자  2003.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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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화재예방 생활화를 조기에 인식시키기 위해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 대한 119소년단(유치원은 119꿈나무단)을 재정비했다.
119소년단은 54개학교 2872명, 119꿈나무단은 4개원 376명으로 총 58개대 3248명으로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 119소년단(꿈나무단)은 기본교육 및 각종 수련캠프, 봉사활동 등 소방서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대상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