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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3.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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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서장 주기주)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용인지역 모범청소년, 청소년지도 유공자 등 50명에게 장학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23일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관내 모범청소년 39명과 명예경찰소년단 11명이 장학금과 격려금(각 10만원)을 받았다.
또 기흥고등학교 3학년 이하나 양이 경찰청장 표창을, 태성중학교 심재경 교사가 경기지방경찰청장상을 수여 받았다.
이밖에도 경찰서장상 3명, 시장표창 3명, 교육장상 3명, 유공민간인 3명 등 모두 14명이 표창 및 감사장을 받았다.
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및 격려금 전달은 청소년 범죄예방에 공이 큰 청소년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할 기회”라며 “이 같은 행사를 매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찰서가 준비한 중식을 먹은 후 포곡면 에버랜드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