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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테니스 직장경기부 김경원선수 우승

용인신문 기자  2003.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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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4개월만에 여자테니스 직장경기부(용인시청) 김경원선수가 서울 장충테니스코트장에서 펼쳐진 ‘제 33회 전국여자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서울농협중앙회 정유미선수에게 세트스코어 2:1로 아깝게 패해 3위를 차지한 김연(용인시청)선수를 누르고 올라온 정선수를 맞이한 김경원선수는 1세트 6:4, 2세트 6:3 세트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제압, 김연선수의 설욕전까지 펼친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