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31일까지 추곡수매 약정을 체결한다.
수매물량은 3276t(40kg들이 11만3757가마)이며 수매예정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5만9230원으로 지난해 보다 2%인하됐다.
약정체결 농가중 선금지급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선 약정가격의 60%(3만 5500원 조곡 1등품 기준)가 잠정 지급되며 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농가는 수매대상에서 제외된다.
말린벼는 읍·면·동별로 오는 11월 1일∼12월 30일 2개월간 수매를 실시하며 물벼는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오는 10월 1일∼11월 30일 2개월간 수매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