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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들의 민원편지

용인신문 기자  2003.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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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꼬마들이 시장 자택으로 민원성 편지를 보낸다는 얘기가 들린다. 시키는 사람들의 절박함을 이해 못하는 바 아니지만, 반면 받는 사람은 자연인으로 누려야할 사생활이 침해받게 되는 것임에 틀림없는 것인데... 더 더욱 순진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합당한가 의문이 드는데야... 명분이 뚜렷한 민원이라면 당당히 지킬것은 지키면서 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