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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임성훈…」침실 엿보기 위험수위

용인신문 기자  1999.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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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다가 멈춰버리니까 남편이 나가서 안들어왔다.』(부인)
“직업 여성과…. 출근하면서 아내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주고 공부하라고 권했다.”(남편)
이처럼 낯뜨거운 대화는 성애 소설의 한 대목이 아니라, MBC‘생방송 임성훈 이영자입니다’‘금요테마―부부 성트러블’에 출연했던 김모씨 부부가 전국 시청자들에게 공개했던 이야기들중의 일부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