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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동 부녀회, 도농직거래장터 개설

용인신문 기자  2003.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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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4개동 부녀회는 지난 10일 김량장동 파머스농협 앞에서 도·농 직거래 장터를 개설, 산지직송의 싱싱한 채소와 과일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실시된 4개동 부녀회의 직거래 장터는 화합으로 이뤄지기까지 이견의 차이가 있었으나 친목과 더욱 알찬 봉사를 위해 하나로 뭉치게 된 것.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회원들은 “단합도 봉사도 하나로 갈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모인 기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