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의철씨의 아들 성일(2)군이 희귀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접한 용인시 공무원들이 정씨를 돕기 위해 690만원을 모금,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이정문 용인시장이 정씨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정씨의 큰아들 한별이가 희귀만성질환, 경련성 질환 등으로 사망한 후, 동생도 같은병으로 아주대학교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중에 있다. 아들의 치료비로 월 500만원의 치료비가 필요하지만 환경미화원의 월급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정씨를 돕고자 하는 독지가는 농협 235028-52-076761 예금주 : 정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