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상담실(실장 권선희)이 주관하는 ‘부모·자녀 이해하기’ 프로그램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오후4∼6시) 이틀간 중앙동사무소 별관 청소년상담실에서 개최된다.
초등학교 고학년(4,5,6) 학생과 학부모가 2인1조로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춘기 학생의 자아정체성을 제고해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 또 MBTI MMTIC 검사도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오는 20일까지 전화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문의 : 080-32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