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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물밑작업 ‘꿈틀’

용인신문 기자  2003.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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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격다짐 버전으로 한마디 해본다.
내년 총선은 핸드폰진동모드야!
왜?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되지?.

맞다. 내년 4월이면 누가 국회에 입성할지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벌써 그 물밑작업은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많이도 혼탁한 선거를 치렀었다. 부디 이번 총선부터라도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