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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울린다고 폭행 경찰행

용인신문 기자  2003.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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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적을 심하게 울렸다는 이유로 폭행을 행사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입건.
경찰에 따르면 강아무개(남·40·고림동)가 지난 7일 고림동에 위치한 Y아파트 앞에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자신의 승용차를 갓길에 잠시 주차를 시켰다.
때마침 뒤따라오던 운전자 박아무개(여·38)씨가 경적을 울려 이에 화가 난 강씨가 박씨에게 다가가 폭력을 행사해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