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쌀 농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쌀 소득 보전 직접직불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쌀 소득 보전 직접직불제는 쌀값이 하락하면 내려간 금액의 80%를 시가 보전해주는 제도다.
0.1ha 이상의 벼를 실제로 경작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고 정부수매약정을 체결했을 경우 명의가 동일해야 하며 일부 가입금액을 부담해야 한다.
가입금액은 지난해 가입한 농가의 경우 ha당 700원이며 올해 신규로 가입하는 농가는 ha당 4만 7880원을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