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라이온스클럽 33주년 기념식

용인신문 기자  2003.06.16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지역의 숨은 봉사의 주역으로 어두운 곳의 등불이 되어준지도 33년째 이어오고 있는 용인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3일 33주년 기념식 및 33·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정문 용인시장을 비롯한 남궁석 국회의원, 이우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초청인사 및 임성규 총재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정해종 회장에 이어 박양학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간 화합과 내실을 다지고 실질적인 봉사를 통해 라이온스 윤리강령과 이상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