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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요구 부인에 흉기 휘둘러

용인신문 기자  2003.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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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가출한 부인에게 행패를 부린 조선족 3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왕아무개(남·35·김량장동)씨는 가출한 아내 조아무개(여·35·조선족)씨가 찾아와 이혼을 요구, 이에 화가 난 왕씨가 흉기를 이용해 조씨의 얼굴 등에 폭행을 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