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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고 따로 고지서 따로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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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유선방송사의 서비스 수준을 놓고 이 일원 유선방송 가입자들의 불만이 팽배. 가입자들에따르면 매달 시청료는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한달에 두세번 꼴은 방송사고로 TV가 나 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
더구나 항의전화를 하기위해 전화를 걸면 사무실이 비어있는지 전화도 받지않아 항의는 고사하고 애매한 전화통만 곤욕을 치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