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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어린 딸 때려 경찰행

용인신문 기자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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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부인이 전처소생의 딸을 자주 구박하는 것에 화가 난 조아무개(남·45·기흥읍)씨가 자신의 딸 조아무개(8)양을 때려 경찰서 신세.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술에 취해 귀가한 조씨가 부인이 평소 전처소생의 딸을 자주 구박하는 것에 화가 나 현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조양을 우산으로 수회 때려 경찰에 불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