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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음협 초등생 피아노경연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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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음협(지부장 서석정)이 주최하는 제16회 피아노경연대회에서 대상은 용인초 6년 김단아가, 최우수상은 역북초 3년 김정은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총 144명이 출전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박진희 강남대 교수와 알렉산드르 스비아토킨 레닌그라드 국립음악원 교수며 한세대 교환 교수가 심사한 이번 경연대회는 특히 심사점수와 평을 개인 연주 직후 공개해 투명 심사는 물론 어린이들의 부족한 테크닉에 대한 지도를 제공했다.
수상자는 금상의 오다원(용인1) 남주현(서룡2) 채현주(서룡3) 송유리(신갈4) 김진수(백암4) 배지은(서룡6) 등 총7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