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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환경의 날 다채로운 행사

용인신문 기자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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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물전쟁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그 만큼 전 세계적으로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한 방울의 물이라도 아껴 써야 하는 것이 절실한 이 때에 경기도는 ‘물 20억 인구의 갈망’이라는 주제로 에버랜드에서 제 8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과 다채로운 환경테마행사를 개최했다.
한현규경기도정무부지사와 홍영표부시장 등 환경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녹색예술모임의 금수강산 썩을시고의 공연을 통해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시켰다. 이어 유공자 표창 및 환경표어, 백일장 등과 에버랜드포시즌가든에서 나비날리기 행사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