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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모아병원, 1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14일

용인신문 기자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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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를 위한 여성전문병원인 연세모아병원은 오는 14일(토) 유니세프 협력병원 현판식 및 유니세프후원 1주년기념 자선바자회를 가진다.
지난 해 개원한 연세모아병원은 세계어린이의 생존과 보호 발달을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와 협력, 개원이후 산모들의 출산비용의 일부를 매월 태어난 아기 수만큼 적립해 유니세프를 후원하고 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바자회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 전시품으로는 임신복, 유아복, 육아관련 도서 및 아동도서 등 그 외 생활품 일체를 판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