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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출장소, 사랑의 후원자 결연 사업 신청

용인신문 기자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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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출장소(소장 김필배)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랑의 후원자 결연 사업을 3년전부터 연중 실시하고 있다.
현재 20여명의 후원자 및 단체가 월 200만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독거노인, 부자가정, 고령의 노인 부부에게는 반찬 만들어주기 봉사 활동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김필배 소장은 "후원자 결연 사업으로 무분별한 개발의 지역이 아닌 훈훈한 사랑이 넘치는 수지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 불우이웃을 돕고자 해도 방법 및 절차를 모르는 시민은 수지출장소 사회환경과(270-8181)로 문의 및 수지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