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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않한다고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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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은 것에 격분한 유아무개(남·37·역북동)씨가 폭력을 행사하다 경찰서 신세.
지난 8일 양지면 J식품내에서 쓰리게 분리작업을 하던 유씨는 직원 이아무개(남·23)씨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것에 시비가 붙어 이씨의 얼굴부위를 때려 경찰서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