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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서 합석거절하자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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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합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조선족 2명을 경찰에 입건.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민아무개(남·26)씨와 이아무개(남·33)가 풍덕천소재 B주점에서 최아무개(여·23)씨 일행에게 다가가 합석을 제의. 최씨일행이 제의를 거절하자 민씨와 이씨는 폭력(폭력행위등)을 휘두른 혐의로 철창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