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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상인 영업보상대책 시위

용인신문 기자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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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상인 철거민 대책위원회(위원장 백광춘)는 지난 2일 시청 앞에서 ‘사고파는 생존권 주택공사와 용인시는 보상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세입상인들의 현실성 있는 영업보상대책을 촉구하는 시위를 했다.
주택공사가 추진중인 보라택지개발지구에 아직 현실성 없는 보상으로 이주하지 못한 10여명의 보라지구 세입상인들은 용인시의 중재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