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밀착형 최고의 음식점을 추구한다! 간단한 음주문화로만 여겨졌던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용인시민의 건강, 더 나아가 국민의 보건 건강은 ‘수누리’가 책임진다.
지난 해 2월 김량장동 산업도로변에 오픈을 한 수누리는 매월 24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 푸짐한 수누리만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결식아동돕기에서 출발한 나눔의 날 행사는 소년·소녀가장, 생화보호대상자 등 가리지 않고 의무적인 행사로 치르고 있다.
벌은 만큼 지역사회에 무언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누리만의 고집이다.
제주도, 진천, 빙점 등에 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는 수누리는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며 느끼는 체인점이다. 수누리를 운영하고 있는 오두교(39)사장은 모든 양념은 직접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정갈하고 맛있는 집으로 입소문을 통해 번지고 있다.
수누리는 뼈다귀감자탕 전문점으로 기존의 감자탕 전문점들과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우선 돼지 뼈에서 나는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수누리 만의 비법‰遮?것. 비법이란 바로 엄청난 연구와 손님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정성이라고 오사장은 말한다.
특히 뼈다귀를 다 먹고 나면 그 육에 볶아먹는 볶음밥맛은 천하일품이다.
분위기는 어떨까? 고품격의 실내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과 발길을 붙잡는다.
전국체인망을 구축하기 위해 수누리에서는 체인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031-332-3332 홈페이지주소 www.sunuri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