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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지갑을훔쳐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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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어려워 친구의 집에서 친구가 없는 틈을 이용 친구의 지갑을 훔친 20대 여자가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지난 21일 김아무개(25·양지면)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8일 친구 유아무개(27·김량장동)씨의 집에 놀러 갔다가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현금과 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훔치고 지갑에 들어있던 카드를 이용해 은행 자동현금지급기에서 현금 30만원을 인출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