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장날 소매치기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기사프린트

장날 혼잡함을 이용해 소매치기를 해오던 50대 남자가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20일 조아무개(53·서울 관악구)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장날 혼잡한 틈을 이용 최아무개(25·여)씨 뒤를 따라가 어깨에 메고가는 가방지퍼를 열어 손지갑을 훔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