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제 8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오는 7일 개최한다.
주요행사로는 1부 ‘정보화사회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을 주제로 특강이 있고 2부 행사로는 용인시 여성상(훌륭한어머니, 효행, 봉사, 예능부문)과 여성발전유공자에 대한 시상 등에 이어 3부는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양성평등의 세상 찾아가기’를 주제로 한 타악연주와 퍼포먼스 그리고 춤으로 이어지는 어울림의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올해로 8회째 맞이하는 여성주간은 여성발전기본법(1995.12.30 제정)을 근거로 매년 7월 1일에서 7일까지 여성주간을 기념하기 위하여 정부와 민간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실시되며 여성주간에는 미술관, 박물관, 문화유적 등이 무료, 또는 할인하여 여성에게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