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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소도둑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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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소를 훔친 곳에 3일 뒤 다시 침입 또 소를 털려던 30대 남자가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20일 이아무개(36·구성면)씨에 대해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동거녀의 빚을 갚기위해 지난 18일 새벽 2시께 박아무개(63·수지읍)씨 축사에 있는 350만원상당의 소를 훔치고 3일 뒤 새벽4시게 또다시 동소에 침입 소를 훔치려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