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주기주)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새옷을 입었다. 지난해 말부터 운영중인 경찰서 홈페이지를 인터넷 서비스과정에서 나타난 불편사항 및 민원인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부분 개편했다.
보다 친근감을 갖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편리성에 중점을 두어 주민의 입장을 고려해 꾸몄으며, 특히 ‘경찰혁신 참여방’을 신설, 시민과 경찰관들이 평소 느끼던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에 대한 개선사항을 경찰서 홈페이지에 직접 게재함으로써 온라인을 통해서도 경찰활동에 대한 민원인들과도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